공간을 조각하듯, 삶의 무드를 빚습니다.
브랑쿠시 스튜디오는 루마니아 조각가 콘스탄틴 브랑쿠시의 철학에서 출발했습니다.

“창조는 신과 같이, 지휘는 왕과 같이, 작업은 노예 같이.”
(Create like a god, command like a king, work like a slave.)

그의 좌우명은 오늘날 우리가 공간을 만드는 방식에 깊이 스며 있습니다.
공예적 디테일과 경험으로, 본질적인 아름다움이 살아나는 공간을 완성합니다.

 

 

Founder · Director

이 승 룡 (LEE SEUNG RYONG)

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도예유리과 학사

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과 석사

“공예적 디테일과 14년간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,
본질적인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공간을 완성합니다.”

 

 

Design Director

김 지 혜 (KIM JI HYE)

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금속조형디자인과 학사

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도예유리과 학사

“공예적 감각과 섬세한 시선으로,
브랑쿠시 스튜디오의 디자인을 총괄합니다.
공간의 흐름과 디테일 속에서 미학을 구현합니다.”

 

실내건축면허 등록번호_ 마포23-나-08      주식회사 브랑쿠시스튜디오